No.5 <주토피아>
<주토피아>는 동물들이 인간처럼 살아가는 거대한 도시 주토피아를 배경으로, 최초의 토끼 경찰관인 Judy Hopps와 여우 사기꾼 Nick Wilde가 연쇄 실종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디즈니 애니메이션이다. 작품은 흥미로운 추리 전개와 유쾌한 유머를 바탕으로 편견과 차별, 다양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누구나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주제를 통해 꿈과 도전의 가치를 보여주며, 디즈니를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